2017년 제작, 2018년 국내 개봉한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은 이탈리아 북부의 한 여름을 배경으로 열일곱 소년 엘리오와 스물넷 올리버가 나누는 6주간의 사랑을 담은 작품입니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을 수상하고 작품상, 남우주연상, 주제가상에도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개봉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이 영화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사랑 그 자체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작품입니다.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각본: 제임스 아이보리원작: 안드레 애치먼의 소설 《그해, 여름 손님》출연: 티모시 샬라메(엘리오 펄먼), 아미 해머(올리버), 마이클 스털버그(사무엘 펄먼), 아미라 카사르(안넬라 펄..